MT5 메타5 해외선물 지수 로스컷 자동청산 스탑로스 차이점 알기

2025. 7. 31. 08:30EZ스퀘어

안녕하세요, EZ스퀘어 MT5 김보석 팀장입니다.

"어? 내가 청산한 것도 아닌데 왜 보유종목이 갑자기 사라졌지?"

 

해외선물 거래를 처음 시작한 분들이 자주 겪는 상황입니다.

 

갑자기 잔고가 확 줄고, 포지션이 사라지는 현상에 놀라셨다면 바로 자동청산, 즉 로스컷이 발생한걸텐데요.

 

해외선물은 주식처럼 마이너스가 되도록 방치하지 않고 시장이 급변할 경우, 설정된 기준 이하로 계좌 손실이 확대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손절에 들어갑니다.

 

이번 글에서는 로스컷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려드릴게요!

 

1. 로스컷

자동청산 혹은 로스컷은 보유 중인 선물 포지션에서 손실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확대되면 거래 시스템이 자동으로 포지션을 강제 정리해 주는 기능입니다.

목적은 딱 하나!

 

더 이상의 손실 확산을 막고, 계좌가 마이너스로 가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죠.

 

보통 보유하고 있는 증거금의 80% 이상 손실이 발생할 때 자동으로 강제 청산 되는데요.

 

요즘처럼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갭상승이나 갭하락이 자주 나타나죠.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차트가 급격히 움직일 때 큰 손실로 이어지기 쉬운데요.

 

이럴 때를 대비해 해외선물 거래에서는 예치된 증거금을 보호하기 위해 로스컷이 작동합니다.

 

하지만 이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한 상태에서 거래하다 보면, 어느 순간 갑자기 보유하던 종목이 사라져 깜짝 놀라는 경우도 많습니다.

 

내가 청산하지도 않았는데 보유 종목이 사라졌다면? 로스컷이 발동한 건 아닌지 꼭 확인해보세요!

 

2. 로스컷 비율

해외선물 거래는 높은 수익 가능성만큼 손실 위험도 큰 시장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증권사나 정식거래소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반적으로 약 80% 손실이 발생할 경우, 자동으로 포지션이 청산되도록 세팅되어 있습니다. 

 

반면, 대여업체는 투자자의 빠른 손실을 유도하기 위해 손실률이 50%만 도달해도 로스컷이 작동되도록 세팅해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계좌 예치금의 절반만 잃어도 강제 청산이 이뤄지기 때문에 정식거래소 대비 훨씬 빠르게 손실이 확정되고 시장 반등이 오더라도 회복 기회를 잡기 어려운 구죠이죠.

 

안전한 해외선물 투자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정식거래소 또는 증권사를 통해 거래하는 것입니다.

 

국내증권사를 통해 해외선물 거래를 시작하려면 증거금으로 약 2천만 원 이상이 필요합니다. 이로 인해 소액 투자자나 초보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게 느껴질 수 있죠.

 

하지만 정식 라이센스를 보유한 EZ스퀘어에서는 나스닥, 항셍, 금, 은, 크루드오일, 천연가스 등 모든 해외지수를 소액으로 거래 가능합니다.


정식 해외선물 거래소 EZ스퀘어

EZ스퀘어는 불.법 대여업체가 아닌 정식 라이선스를 발급받은 안전한 합법 거래소입니다.

 

▶ 1만 원대 최소 증거금으로 거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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